‘휴대폰깡’ 4분 드라마로 대처법 배워보세요
SBS Biz 김성훈
입력2023.12.22 07:04
수정2023.12.22 07:05
[자료=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오늘(22일) 사회초년생 등 금융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교육 동영상 4편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휴대폰 깡'으로도 불리는 내구제 대출과 대포 통장 피해 사례는 각각 4분 분량의 단편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됐습니다.
드라마는 피해 사례와 대처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신종 불법채권추심과 서민금융상품 사칭 불법 광고 관련 영상은 3분 가량의 강의 형식으로 제작됐습니다.
금감원은 이 영상들을 일선 학교와 지자체, 군부대, 금융교육 유관기관 등과 연계해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금감원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웹드라마와 간결한 영상으로 현장 교육 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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