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식 등 3남매, 공개매수 청약 마지막 날 앞두고 '조현범 사법리스크' 저격
SBS Biz 신성우
입력2023.12.21 17:49
수정2023.12.21 18:25
MBK파트너스와 손 잡고 한국앤컴퍼니 경영권 확보를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 중인 조현식 고문 측이 조현범 회장을 향해 비판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조현식·조희경·조희원 등 세 남매는 오늘 "조현범의 사법리스크는 한국앤컴퍼니의 기업가치, 주주가치를 훼손시킨 핵심 요인"이라며, "(우리는) 공개매수 성공 시에도 경영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개매수 청약 종료일은 내일로, 현재 조현범 회장 측이 확보한 지분은 약 47.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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