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 가동에 원전 활용 계획…AI로 승인기간 단축 시도
SBS Biz 지웅배
입력2023.12.13 07:22
수정2023.12.13 07:22
인공지능 기술 선두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원전에서 조달하고 미래 에너지원 소형원전 승인을 위해 A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월스트리트저널은 MS가 지난 6월 미 최대 원전 소유주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로부터 버지니아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해 원자력 에너지를 구매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MS는 장기간 소요되는 소형원전 승인작업 단축을 위해 AI를 활용한 대규모 언어 모델을 지난 6개월간 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2.돌반지 지금이라도 팔까?…치솟던 금값 곤두박질
- 3.마이크론 실적 대박…삼성·SK하이닉스 청신호 켜졌다
- 4.수익 100배 뛰었다…김문수, SK하이닉스 '잭팟'
- 5.[단독] 오토바이도 '불법주차 딱지' 뗀다…배달업계 비상
- 6."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이찬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직격
- 7."국민연금까지 나눌지 몰랐다"…갈라서면 노후도 폭망?
- 8.李대통령 "반도체 호황·주식시장 성과 이면에 자산 양극화 그늘"
- 9.[단독] 청주 SK하닉, 불소 배관 작업 중단…반도체 전공정 차질 우려
- 10.유럽선 7천만원대인데…한국선 3천750만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