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의료보험 가입자 1년새 1천700만명↓…"소득 감소 여파"
SBS Biz 지웅배
입력2023.12.12 06:26
수정2023.12.12 06:38
지난해 중국 의료보험 가입자가 1년 전보다 1천700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11일 중국 국가의료보장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의료보험 가입자는 13억 4천592만 명으로 1년 새 1천705만 명 줄었습니다.
지난 2021년까지 3년간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지난해 들어서 꺾인 셈인데, 경제난과 소득 감소가 그 배경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 2.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국민평형 분양가 4억
- 3.부부 각방에 수면제 먹는 청년들…잠 못 드는 대한민국
- 4.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5.안 그래도 먹기 힘든데…한우, 연말까지 '무서운 가격'
- 6."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7.알뜰주유소의 배신…석유공사 사장 결국 사과
- 8."우리 자식도 해당될까?"…청년 매달 월세 20만원 준다는데
- 9.군복무 2년 650만원 내고, 국민연금 1400만원 더 받는다?
- 10.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