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심사, 내년 2월14일까지 결론"
SBS Biz 김동필
입력2023.12.07 05:47
수정2023.12.07 05:48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 결합을 심사하는 유럽연합, EU 경쟁당국이 내년 2월 중순까지 결합 승인 여부를 결론 내기로 했습니다.
EU 집행위원회는 홈페이지 공지에서 "내년 2월 14일 전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 결합 심사를 잠정적으로 결론 내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한항공이 EU 집행위의 합병 승인을 받으면, 기업 결합까지 미국과 일본 경쟁당국의 허가 절차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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