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없이 휴대전화만으로 돈 뽑으세요
SBS Biz 최지수
입력2023.12.05 17:43
수정2023.12.21 15:54
[앵커]
당장 현금이 필요한데 실물카드가 없어서 곤란했던 적,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오늘(6일)부터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현금을 입금하거나 출금할 수 있게 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방법을 최지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급하게 현금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젠 카드가 없어도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 ATM 기기에서 돈을 인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먼저 스마트폰 스토어에서 '모바일현금카드 앱'을 다운로드 후 본인의 은행계좌와 연결합니다.
ATM에서 '출금'을 누르고 '모바일현금카드'를 선택한 후 'QR코드'를 클릭하면 코드가 생성됩니다.
다운로드한 앱을 켜 QR코드를 스캔한 후 출금금액을 누르면 현금이 나옵니다.
[김광룡 /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전자금융팀 : 기존의 NFC(근거리 무선통신) 방식 출금은 안드로이드 폰으로만 가능한 한계가 있었는데 QR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휴대폰 기종에 상관없이 전 은행권 ATM에서 입·출금 거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앱에서 제공하는 'ATM 위치 안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기의 위치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오정근 /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 요즘 현금 갖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이제 카드도 없어지고 모바일폰만 갖고 다니는 시대가 될 거예요. QR코드를 통한 금융이 더 비용이 저렴하고 편리하기 때문에 플랫폼 중심의 금융이 대세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내년부터는 새마을금고를 비롯한 서민금융기관,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자동화기기사업자 ATM 기기로까지 QR코드 입·출금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SBS Biz 최지수입니다.
당장 현금이 필요한데 실물카드가 없어서 곤란했던 적,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오늘(6일)부터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현금을 입금하거나 출금할 수 있게 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방법을 최지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급하게 현금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젠 카드가 없어도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 ATM 기기에서 돈을 인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먼저 스마트폰 스토어에서 '모바일현금카드 앱'을 다운로드 후 본인의 은행계좌와 연결합니다.
ATM에서 '출금'을 누르고 '모바일현금카드'를 선택한 후 'QR코드'를 클릭하면 코드가 생성됩니다.
다운로드한 앱을 켜 QR코드를 스캔한 후 출금금액을 누르면 현금이 나옵니다.
[김광룡 /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전자금융팀 : 기존의 NFC(근거리 무선통신) 방식 출금은 안드로이드 폰으로만 가능한 한계가 있었는데 QR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휴대폰 기종에 상관없이 전 은행권 ATM에서 입·출금 거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앱에서 제공하는 'ATM 위치 안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기의 위치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오정근 /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 요즘 현금 갖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이제 카드도 없어지고 모바일폰만 갖고 다니는 시대가 될 거예요. QR코드를 통한 금융이 더 비용이 저렴하고 편리하기 때문에 플랫폼 중심의 금융이 대세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내년부터는 새마을금고를 비롯한 서민금융기관,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자동화기기사업자 ATM 기기로까지 QR코드 입·출금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SBS Biz 최지수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2.'이러다 유령 나올라'…불꺼진 새 아파트 수두룩
- 3."1인 월 소득 385만원 이하면 지원금 받는다"
- 4.차량 2부제' 18년만에 부활…8일 공공부터
- 5."엄마, 우리도 쟁여둬야 하는 거 아냐?"…마트 갔다가 깜짝
- 6.항공권 오늘 끊으세요…내일부터 3배 오른다
- 7.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8.이틀 새 37% 폭락 삼천당제약…황제주냐 모래성이냐
- 9.윤석열, 구치소서 돈방석?…대통령 연봉 4.6배 받았다
- 10.시총 1위가 '반토막'…삼천당제약 논란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