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중소기업 대출 1천조원 돌파 '초읽기'…법인파산도 '최다'
SBS Biz 김동필
입력2023.12.04 06:47
수정2023.12.04 06:55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이 사상 처음 1천조 원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전달 말보다 3조 8천억 원 증가한 998조 원으로 사상 최대입니다.
고금리에 연체율도 높아져 중소기업 파산 신청 건수도 1천363건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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