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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 "올해 가장 따뜻한 해 될 것…내년 온난화 가속"

SBS Biz 박연신
입력2023.12.01 06:21
수정2023.12.01 07:01

[화력발전소.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온실가스 수준이 사상 최대치에 이르면서 지구 표면 기온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WMO는 지구 기후현황 보고서를 통해 "관측을 시작한 이래 올해가 가장 따뜻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WMO는 또 엘니뇨 현상이 심화하면서 내년 지구 온난화가 더욱 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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