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 연계 해커조직 '가상화폐 세탁' 도운 업체 제재
SBS Biz 박연신
입력2023.11.30 07:02
수정2023.11.30 07:08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가운데).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이 북한과 연계된 해커조직 '라자루스 그룹'이 탈취한 가상화폐 세탁을 도운 업체, '신바드'에 대한 제재에 나섰습니다.
미 재무부는 북한의 사이버 활동 관련 신규 제재를 발표하면서 신바드를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의 특별지정 제재 대상 리스트에 등재했습니다.
이번 제재로 신바드의 미국내 자산은 동결되고, 미국인은 신바드와의 거래가 전면 금지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2.'19만 전자' 찍고 파죽지세 삼성전자…증권가 '깜짝 전망'
- 3.'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4.벚꽃배당 타볼까…고배당주 ' 이종목'
- 5.은퇴한 베이비부머…매달 월세 받으려다 날벼락?
- 6.원금 보장되면서 年 이자 10%…은행 ELD 아시나요?
- 7."벼락거지 될라, 서울 집부터 사고보자"…30대 역대 최대
- 8.돈 벌 기회 왔다?…은행이자보다 좋은 벚꽃배당
- 9.군복무·출산기간 만큼 국민연금 더 준다…얼마 더 받을까?
- 10.결국 700만원 깎았다…파격 인하 나선 수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