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소비자신뢰지수 102.0…4개월 만에 상승
SBS Biz 김종윤
입력2023.11.29 04:07
수정2023.11.29 05:46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끊고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콘퍼런스보드(CB)는 현지시각 28일 11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102.0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달 수정치인 99.1에서 상승한 수치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왔는데 11월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11월 기대지수는 77.8로 전달의 75.6보다 개선됐습니다.
기대지수는 80을 밑돌 경우 1년 안에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1월 현재 여건지수는 138.2로 10월의 138.6과 비교해 소폭 내려갔습니다.
기대지수는 소득과 비즈니스, 고용 상황에 대한 단기 전망을 보여주며, 현재 여건 지수는 현재의 비즈니스 및 고용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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