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중국,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182조원 투입 검토"
SBS Biz 오서영
입력2023.11.15 07:01
수정2023.11.15 07:03
중국이 경제성장 발목을 잡는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 투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저가 주택 프로그램과 마을 보수 등에 1조 위안, 우리돈으로 약 181조 9천억 원의 금융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블룸버그는 "경제 성장과 소비자 신뢰에 부담을 준 부동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중국당국 노력 중 가장 주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HBM 찍느라 구형 칩 품귀…'CCTV 1위' 한화비전, 전 제품 인상
- 2.755억 땅 사놓고 신사옥 포기…JYP와 서울시 갈등 폭발
- 3.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4.[단독] LG유플, 868만 유심 원격 업데이트 안내 착수…구형은 불가
- 5.로또 1등 '10명' 30억원씩 받는다…당첨 번호는?
- 6.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7.[단독] ISA 가입 부적격이라고?…통보 오류에 100여명 '철렁'
- 8.'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9.1800만원 넣고 2255만원 챙긴다…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 전체 신청
- 10.1만피 꿈이었네…국장 떠난 외국인·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