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美 재무 장관, 이번주 시진핑 '경제 책사' 만난다
SBS Biz 신성우
입력2023.11.07 05:53
수정2023.11.07 06:31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측근 허리펑 부총리를 만납니다.
현지시각 6일 로이터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오는 9∼1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양자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미 재무부는 이번 회담에 대해 관계를 안정시키고 경제 문제에 있어 진전을 돕기 위한 '보다 집중적인 외교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2.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3.월 317만원 국민연금 수령자 나왔다…비결은 뭘까?
- 4.국민연금 일하면 손해 옛말…월 500만원 벌어도 다 준다
- 5."7급인데 월급 260만 원"…삼전 성과급에 공무원 박탈감
- 6.성과급 6억원 받는 삼성맨…근로소득세 2억5천만원?
- 7."이번엔 결코 안 놓친다"…삼성전자 빚투 사상 첫 4조 돌파
- 8.삼성전자 노사 극적타결…'12% 성과급' 10년 보장 합의
- 9."요즘은 1차는 맛집, 2차는 커피"…결국 이런 일이
- 10."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부장의 살벌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