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내 직구 시장에서 美 밀어내고 첫 1위 전망
SBS Biz 신성우
입력2023.11.06 05:56
수정2023.11.06 06:30
중국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국내 직구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중국발 누적 해외직구액은 약 2조 2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06%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해외직구액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미국은 약 1조 4천억 원으로 2위를 기록 중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진작 내다 팔 걸 그랬나"…국제 금·은값 다시 폭락
- 2.3억 빚내서 SK하닉 5억 몰빵…30대 공무원 결말은
- 3.로또복권 스마트폰으로 산다…1인당 한도는?
- 4.국민연금 더 받으려다 노후 망친다?…건보료 폭탄 뭔일?
- 5.ETF로 돈 벌려면?…투자·판매자가 꼽은 유망 1위는?
- 6."李대통령 설선물 미개봉 26만원"…받자마자 당근에 등장
- 7.티웨이항공 무서워서 타겠나…대만서 착륙 중 바퀴빠져
- 8.속절없는 추락, 6만달러도 위태…비트코인 어쩌나 [글로벌 뉴스픽]
- 9.2030 서울서 집 있으면 '인생성공'…100만이 '무주택'
- 10.[단독] 목표치 초과한 새마을금고, 19일부터 대출모집인 가계대출 등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