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과 손 잡은 홍성, 10만명 '인산 인해'
SBS Biz 윤진섭
입력2023.11.04 16:13
수정2023.11.05 09:17
[맛있게 익은 바비큐 (홍성군 제공=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손잡고 개막한 '2023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첫날 인파가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4일 홍성군에 따르면 축제 첫날인 전날 10만30명이 축제장을 찾았습니다. 외지 관광객이 7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홍성을 지나는 장항선 열차와 고속버스는 매진되고, 숙박업소 예약도 완료됐다”고 전했습니다. 2023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홍성군과 홍주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먹거리 8개, 즐길 거리 9개, 볼거리 8개, 쉴 거리 4개로 축제가 구성됐습니다. 특히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메인 바비큐 존은 모듬 바비큐 10개, 통돼지 바비큐 5개, 닭고기 바비큐 20개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우와 한돈을 10∼50% 할인 판매하는 홍성 한우&한돈 먹거리존의 판매물량도 완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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