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최저' 김치냉장고는?…소비자원, 비교 평가
SBS Biz 윤선영
입력2023.10.31 10:33
수정2023.10.31 14:27
김장철을 앞두고 한국소비자원이 김치냉장고 주요 브랜드 6개 제품의 품질·성능을 시험 평가한 결과를 31일 발표했습니다.
에너지소비량은 뚜껑형 제품이 스탠드형 제품보다 적었습니다. 뚜껑형(평균 8.9㎾h) 제품이 스탠드형(평균 15.5㎾h) 제품보다 월간소비전력량이 평균 42.6% 적어 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했습니다.
스탠드형은 LG전자(Z492GBB171S) 제품이 14.3㎾h, 뚜껑형은 위니아(BDL22HKSXS) 제품이 8.5㎾h로 월간소비전력량이 가장 적었습니다.
제품별로 저장실을 부분적으로 사용할 경우 월간소비전력량이 전체 사용 시 대비 23.3~34.1% 감소했으나, LG전자(스탠드형/Z492GBB171S) 제품은 월간소비 전력량이 줄어들지 않아 소비자원이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제품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은 제품별로 35dB~41dB 수준이었고, 스탠드형은 삼성전자(RQ48A94W1AP) 제품(35dB)이, 뚜껑형은 위니아(BDL22HKSXS) 제품(37dB)이 상대적으로 소음이 적었습니다.
소비자원은 “설치장소의 주위온도가 높거나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면 성능이 저하되고 전기소비량이 많아지니 고온다습하지 않은 공간에 벽과 10c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권장안전사용기간(7년)이 경과하기 전에 제조사에 요청해 안전 점검을 받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에너지소비량은 뚜껑형 제품이 스탠드형 제품보다 적었습니다. 뚜껑형(평균 8.9㎾h) 제품이 스탠드형(평균 15.5㎾h) 제품보다 월간소비전력량이 평균 42.6% 적어 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했습니다.
스탠드형은 LG전자(Z492GBB171S) 제품이 14.3㎾h, 뚜껑형은 위니아(BDL22HKSXS) 제품이 8.5㎾h로 월간소비전력량이 가장 적었습니다.
제품별로 저장실을 부분적으로 사용할 경우 월간소비전력량이 전체 사용 시 대비 23.3~34.1% 감소했으나, LG전자(스탠드형/Z492GBB171S) 제품은 월간소비 전력량이 줄어들지 않아 소비자원이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제품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은 제품별로 35dB~41dB 수준이었고, 스탠드형은 삼성전자(RQ48A94W1AP) 제품(35dB)이, 뚜껑형은 위니아(BDL22HKSXS) 제품(37dB)이 상대적으로 소음이 적었습니다.
소비자원은 “설치장소의 주위온도가 높거나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면 성능이 저하되고 전기소비량이 많아지니 고온다습하지 않은 공간에 벽과 10c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권장안전사용기간(7년)이 경과하기 전에 제조사에 요청해 안전 점검을 받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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