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조직에 민감 정보 유출 위협 받은 보잉
SBS Biz 김성훈
입력2023.10.30 06:21
수정2023.10.30 06:49
미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해킹 집단으로부터 협박을 받았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7일 로이터에 따르면, 해킹 단체 록빗(LOCKBIT)은 "보잉이 다음달 2일까지 몸값을 지불하지 않으면, 해킹해 얻은 민감한 데이터를 공개해 버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보잉 측은 "이같은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 사이버인프라보안국(CISA)에 따르면, 록빗은 지난해 가장 많은 피해자를 기록한 해킹 집단이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 사상 첫 '연봉 50% 초과' 성과급 검토…"메모리만 특혜" 반발
- 2.방산 대박 또 터졌다…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 3.12평 아파트 한 채가 18억?…누가 살까 했더니 '반전'
- 4.금 10%·은 30% 폭락…이 참에 살까? 말까?
- 5."선물로 드린 가습기 쓰지 마세요"…스타벅스 무슨 일?
- 6.국제금값, 온스당 5500달러 돌파 후 반락…은값도 하락
- 7."돈 좀 쓰고 왔어"…성과급 1억 SK하이닉스직원 글에 '반전'
- 8.'겨울온다' 재뿌리더니…"21만전자·110만닉스 간다" 전환
- 9.[단독]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시작
- 10.'7200원→5만원' 폭등…오픈런에 난리난 디저트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