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신한금융, 자사주 1천억 매수·소각…525원 분기배당

SBS Biz 김성훈
입력2023.10.25 12:50
수정2023.10.25 12:50

신한금융지주는 오늘(25일) 자사주 1천억원 어치를 추가로 사들인 뒤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내일(26일)부터 내년 1월 25일 사이 장내에서 신한금융지주 주식 1천억원 어치를 매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은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조치로, 매수한 주식은 모두 소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신한금융지주는 올 들어 세 차례에 걸쳐 1천500억, 1천500억, 1천억원 어치 자사주를 취득한 뒤 소각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분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25원의 현금배당 결정도 공시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성훈다른기사
전쟁 추경인데,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끼워넣기 논란
金총리, '선거 추경' 지적에 "그런 정치 상황은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