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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치] 美 투자회사 "채권·주식 둘 다 매력적"

SBS Biz 고유미
입력2023.10.25 06:53
수정2023.10.25 07:33

■ 모닝벨 '글로벌 리치' - 고유미 외신캐스터

미국 투자회사 윌밍턴 트러스트의 투자 전략 책임자는 주식과 채권 모두 매력적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국채금리가 오르기보다는 떨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며, 앞으로 1년간 채권 투자자들이 좋은 수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주식시장 내에도 기회들이 있다며, 주식과 채권 둘 다에 투자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메간 슈 / 윌밍턴 트러스트 투자 전략 책임자 : 앞으로의 증시에 대해 여전히 조심스럽지만 채권과 주식에 대한 전망 모두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채권의 경우 국채금리가 여기서 크게 오르기보다는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기대감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채권 투자자들에게 좋은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은 비싸 보일지 몰라도 표면 아래에는 기회들이 있습니다. 경기침체가 일어나더라도 아마 짧고 가벼울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 투자자들은 과거의 경기침체에 비해 괜찮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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