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오너경영 체제?, 허윤홍 대표 주목 [CEO 업&다운]
SBS Biz 윤진섭
입력2023.10.19 13:37
수정2023.10.19 14:00
GS건설 뒤숭숭한 와중에, 허창수 명예회장 아들인 허윤홍 GS건설 미래혁신 대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GS건설 지난 10년 동안 임병용 부회장이 회사를 이끌어 왔는데, 시공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오너 4세인 허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설 것이란 데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허 대표의 전면 등장은 GS건설이 지난 10년간 전문경영인 체제 마무리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풀어야 할 숙제도 많습니다.
순살 자이라는 오명을 벗어나는 것은 물론, 실적 부진을 타개하는 것도 허 대표 몫이 됩니다.
젊은 조직으로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는 GS건설, 오너 책임 경영 체제로 전환될지 주목됩니다.
GS건설 지난 10년 동안 임병용 부회장이 회사를 이끌어 왔는데, 시공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오너 4세인 허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설 것이란 데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허 대표의 전면 등장은 GS건설이 지난 10년간 전문경영인 체제 마무리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풀어야 할 숙제도 많습니다.
순살 자이라는 오명을 벗어나는 것은 물론, 실적 부진을 타개하는 것도 허 대표 몫이 됩니다.
젊은 조직으로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는 GS건설, 오너 책임 경영 체제로 전환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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