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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투자자문사 "국채금리 떨어뜨릴만한 근본적인 촉매제 없어"

SBS Biz 고유미
입력2023.10.04 07:02
수정2023.10.04 08:05


미국 투자자문사 버투스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의 조 테라노바 수석 시장 전략가는 "우리 앞에 국채금리를 떨어뜨릴만한 근본적인 촉매제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테라노바 전략가는 현지시간 2일 CNBC에 출연해 "금리가 더 오래 더 높은 수준에 머무는 동안 어느 정도의 자신감을 가져도 될만한 시장의 유일한 부문은 대형 기술주라고 생각한다"며 "강한 대차대조표와 포지셔닝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지난 5일 동안 러셀 2000 지수와 S&P 500 지수가 하락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소폭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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