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탈석탄' 위해 1조 투입해 급행철도망 구축
SBS Biz 류선우
입력2023.09.26 05:45
수정2023.09.26 06:54
프랑스 정부가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에 속도를 내기 위해 약 1조원을 투자해 대중교통망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오후 국가 생태계획위원회에서 이런 생태 전환 로드맵을 밝혔습니다.
오는 2027년 1월부터 석탄 사용을 중단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이를 위해 우선 대도시 13곳에 급행철도 RER 망을 구축하기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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