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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항저우 AG 한국 첫 메달…김선우 여자 개인전 은메달

SBS Biz 최나리
입력2023.09.24 13:38
수정2023.09.24 20:59

[오늘(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선우가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김선우(경기도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김선우는 오늘(2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에서 장밍위(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전체 첫 메달입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입니다.

2014 인천 대회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김선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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