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인사이트] 메리 바라 GM CEO "UAW 파업 극도로 실망스러워…협상 재개할 준비 돼 있어"
SBS Biz 고유미
입력2023.09.18 06:56
수정2023.09.18 07:33
■ 모닝벨 '모닝 인사이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그렇다면 사측의 입장은 어떨까요?
파업에 돌입한 '빅3' 중 하나죠.
제너럴모터스 GM의 메리 바라 CEO는 극도의 실망감을 드러냈는데요.
GM이 내놓은 제안을 매우 강한 제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직 제안서가 협상 테이블 위에 있다며, 협상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리 바라 / 제너럴모터스(GM) CEO : 저희가 파업에 들어간 것에 대해 극도로 실망했고 좌절감을 느낍니다. 저희가 내놓은 제안은 아직 협상 테이블 위에 있고, 이는 매우 강한 제안입니다. 20%에서 계약 기간 동안 21%까지도 인상될 수 있는 총임금의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이 모든 공장에 주어진 할당량이 있고 그들이 계속해서 생산해야 할 상품과 부품들이 있는 만큼 세계 최상급의 의료 혜택과 고용 안정도 유지된다는 점에서 말이죠. 따라서 현재 상황에 대해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제안서는 아직 테이블 위에 있고 저희는 사람들을 일터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협상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측의 입장은 어떨까요?
파업에 돌입한 '빅3' 중 하나죠.
제너럴모터스 GM의 메리 바라 CEO는 극도의 실망감을 드러냈는데요.
GM이 내놓은 제안을 매우 강한 제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직 제안서가 협상 테이블 위에 있다며, 협상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리 바라 / 제너럴모터스(GM) CEO : 저희가 파업에 들어간 것에 대해 극도로 실망했고 좌절감을 느낍니다. 저희가 내놓은 제안은 아직 협상 테이블 위에 있고, 이는 매우 강한 제안입니다. 20%에서 계약 기간 동안 21%까지도 인상될 수 있는 총임금의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이 모든 공장에 주어진 할당량이 있고 그들이 계속해서 생산해야 할 상품과 부품들이 있는 만큼 세계 최상급의 의료 혜택과 고용 안정도 유지된다는 점에서 말이죠. 따라서 현재 상황에 대해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제안서는 아직 테이블 위에 있고 저희는 사람들을 일터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협상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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