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만원짜리 휴대폰에 11만명이 몰렸다…뭐길래?
SBS Biz 엄하은
입력2023.09.13 11:08
수정2023.09.14 05:55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과 함께 선보인 '갤럭시 Z 폴드5 톰브라운 에디션'이 완판됐습니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갤럭시 Z 폴드5 톰브라운 에디션' 추첨 판매에 11만여 명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전자와 톰브라운 브랜드가 협업해 제작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수량이 한정돼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판매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이날 오전 9시 삼성닷컴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당첨자는 오후 2시까지 삼성닷컴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배송은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전용 테마가 담긴 폴드5와 갤럭시 워치6, 가죽 케이스, 파우치 등이 포함된 이번 폴드5 톰브라운 에디션의 가격은 429만 원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와, 한국 망했네요" 했는데…출산율 대반전
- 2.'제발 돌아오세요'…열흘이 멀다 하고 예금금리 인상
- 3.국민연금 부부의 씁쓸한 현실…"평균 120만 원으론 못 산다"
- 4.스타벅스 사태에 어르신들 불똥?…복지부와 무슨일
- 5."다 갖추는데 2만원"…다이소, 러닝족 사로잡았다
- 6."알 많아 좋아~"…B급 광고 대박 이수지도 나섰다
- 7."내가 왜 상위 30%?"…고유가 지원금 이의신청 13만건 넘어
- 8.팀장 몰래 "내 주식 얼마나 올랐지?"…직장인 홀린 '엑셀 코스피'
- 9.국민연금 170조 매도폭탄?…기금위 결정 '촉각'
- 10.백발 아빠는 일하고 20대 아들은 백수…갈수록 늘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