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과 '기록관리 협의회' 개최
SBS Biz 이한나
입력2023.09.12 16:23
수정2023.09.12 16:27
SR이 주관한 이번 협의회에는 국토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가철도공단, 지방항공청·지방국토관리청 등 23개 기관의 기록관리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협의회는 검찰 산하 '국가형사사법기록관'을 방문해 기록물 보존시설과 시스템 등을 살피고, 중요 기록물 관리 방안과 기록물 관리체계 고도화, 기록관리 시스템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 강원랜드, 경북신용보증재단, 아동권리보장원 등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 적극적인 노력과 지속적인 투자로 기록관리 분야를 선도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SR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고환율에 환 헤지 가동
- 2."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3."韓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강남·용산 집주인 긴장
- 4.코스피, 너무 빨리 올랐나…"글로벌 펀드들, 한국 증시 하락 방어 시작"
- 5.젠슨황 잔치 뒤…과기정통부가 LG전자부터 소집한 이유는?
- 6.서울에 학생이 없다…올해 80만명대 무너져
- 7.고소득자 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얼마나?
- 8.기러기 아빠 "킹달러에 피가 마른다"…환율 한 때 1560원도 넘었다
- 9.스페이스X 상장 코앞인데…개미들만 몰랐던 공모주 충격 통계?
- 10.20대 손자는 노는데, 70대 할아버지는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