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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P "반도체 공급망 개편에 삼성·SK 피해 가능성"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9.12 06:22
수정2023.09.12 06:36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양분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어제(11일) "향후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은 미국과 동맹국 중심의 첨단 반도체 공급망과 범용 기술에 기반을 둔 중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으로 양분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가장 큰 피해는 미국의 라이선스 결정에 휘둘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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