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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넥스트 차이나' 제조업 허브 '인도'·공급망 협력 메카 '인니'

SBS Biz 윤진섭
입력2023.09.07 15:48
수정2023.09.07 17:28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정철진 경제평론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중국 경제가 휘청이고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전 세계의 시선이 신흥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최근 가장 주목 받는 곳, 인도와 인도네시아죠. 우리 기업들도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는데요. 이들 두 나라가 급부상하는 이유, 그리고 전망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윤석열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에서 아세안 정상회의를, 인도에서 G20 정상회의를 가집니다. 이번 순방의 주요 목적이 경제죠. 어떤 의미를 가진다고 보면 될까요?

Q. 윤 대통령, 현재 인도네시아 자카르트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카르타 시내 5곳에서, 윤 대통령 방문 앞두고 '한국은 인도네시아 핵심 파트너' 영상이 상영되기도 했다면서요?

Q. 인도네시아와 인도는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습니다. 이 두 나라가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를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 강점은 뭔가요?

Q. 인도네시아는 배터리를 구성하는 양극재. 그 핵심 광물이 니켈인데, 최대 보유 생산국 아닙니까? 인도네시아와 협력하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중국 의존도도 줄일 수 있을까요?

Q. 최근에 인도네시아에 현지 투자를 준비하는 한국 중소, 중견기업이 부쩍 많아진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 어디가 있습니까?

Q. 현대자동차는 아세안 권역 내에서 자사 첫 번째 완성차 생산 거점이 인도네시아잖아요. 전기차 판매 1위에 올라섰다면서요?

Q.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이 인도네시아로 출동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겁니까?

Q. 다음으로 인도로 가보겠습니다. 사실 인도는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 거점이에요. 특히 최근에 애플이나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들이 인도에서의 투자를 늘리겠다고 밝히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Q. 특히 최근에 보면 인도가 세계 최초로 달 남극 착륙에 성공할 만큼 우주 산업에서도 두각을 보이는 듯해요. 윤 정부도 우주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도 필수 협력 파트너인 것 같네요?

Q. 한-인도 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양국의 주요 경제협력 플랫폼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Q. 이번 윤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인도 방문을 통해서 기대하는 성과는 어떤 것입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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