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살만 금고지기 아람코 회장 방한…HD현대 정기선 회동
SBS Biz 이한나
입력2023.09.07 05:57
수정2023.09.07 10:59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접견실 앞에서 사우디 경축사절단 야시르 오스만 알-루마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총재 겸 아람코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금고지기'로 잘 알려져 있는 야시르 오스만 알 루마이얀 아람코 회장 겸 사우디 국부펀드(PIF) 총재가 한국을 방문합니다.
재계에 따르면 루마이얀 회장은 어제(6일) 밤 전용기를 통해 한국에 입국해 내일까지 국내에 머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루마이얀 회장은 이번 방한에서 정부 고위급 인사를 비롯해 정기선 HD현대 사장 등 다양한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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