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수산업자 보호 위해 수백억 엔 추가 투입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8.31 07:19
수정2023.08.31 07:38
일본 정부가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 금지에 따른 수산업자의 피해를 막기 위해 기존 기금에 수백억엔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HK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수출처 전환 지원 등과 함께 기존 기금 800억 엔에 수백억 엔을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2.'19만 전자' 찍고 파죽지세 삼성전자…증권가 '깜짝 전망'
- 3.'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4.벚꽃배당 타볼까…고배당주 ' 이종목'
- 5.은퇴한 베이비부머…매달 월세 받으려다 날벼락?
- 6.원금 보장되면서 年 이자 10%…은행 ELD 아시나요?
- 7.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8.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9."벼락거지 될라, 서울 집부터 사고보자"…30대 역대 최대
- 10.돈 벌 기회 왔다?…은행이자보다 좋은 벚꽃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