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풀리자 '방긋'…프랑스, 올해 관광 수익 95조 예상
SBS Biz 김동필
입력2023.08.30 05:59
수정2023.08.30 07:01
올해 프랑스의 외국인 관광 수익이 95조 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9일 올리비아 그레고아 프랑스 관광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외국인 입국자가 증가했다"라면서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해 관광 수익은 최대 95조 9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예상 해외 관광객 수는 약 8천만 명 수준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2.'이러다 유령 나올라'…불꺼진 새 아파트 수두룩
- 3."1인 월 소득 385만원 이하면 지원금 받는다"
- 4.차량 2부제' 18년만에 부활…8일 공공부터
- 5."엄마, 우리도 쟁여둬야 하는 거 아냐?"…마트 갔다가 깜짝
- 6.항공권 오늘 끊으세요…내일부터 3배 오른다
- 7.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8.이틀 새 37% 폭락 삼천당제약…황제주냐 모래성이냐
- 9.윤석열, 구치소서 돈방석?…대통령 연봉 4.6배 받았다
- 10.시총 1위가 '반토막'…삼천당제약 논란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