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유통업계 "후쿠시마산 수산물 팔겠다"
SBS Biz 임종윤
입력2023.08.24 11:35
수정2023.08.24 11:39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어민들의 '소문(풍평) 피해'를 막는 데 동참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세븐&아이 홀딩스를 비롯한 대형 유통업체들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바다에 방류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후쿠시마산 수산물을 팔겠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대형 슈퍼 체인인 라이프와 야오코도 후쿠시마산 수산물을 기존처럼 판매할 계획이고 대형 유통업체인 이온은 지난 22일 도쿄를 포함하는 간토 지역의 종합 슈퍼에서 오염수 방류 이후에도 후쿠시마산 물품을 팔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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