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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동충주산단에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 착공…2031년 완공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8.17 14:48
수정2023.08.17 14:48


현대모비스가 충북 충주에서 전기차용 배터리팩 생산을 위한 공장 건립에 착수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17일) 산척면 동충주산업단지에서 충주 배터리시스템 신공장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은 동충주산단 내 11만8천㎡의 부지에 연면적 10만9천285㎡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내년 8월 1단계 준공을 거쳐 오는 2031년 완공 예정으로, 총투자액이 5천억원에 이릅니다.

현대모비스는 이 공장을 전기차 수요 확대에 부응할 중부권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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