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LH 전관업체와 용역계약 전면 중단"
SBS Biz 오정인
입력2023.08.16 06:11
수정2023.08.16 07:45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 전관 업체와의 용역 계약 절차를 전면 중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최근 '아파트 철근 누락' 사태로 LH 퇴직자가 취업한 업체의 설계·감리용역 싹쓸이 실태가 드러났는데도 여전히 전관 업체가 용역을 따가고 있는 데 대한 조치입니다.
이번 조치는 LH 전관 관련 이권 카르텔 혁파방안이 마련되기 전까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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