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 SNS 활동중단? "12시간만" 일축
SBS Biz 박규준
입력2023.08.07 06:44
수정2023.08.07 08:59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그룹이 부회장이 인스타그램 활동 중단을 의미하는 글을 올렸다가 "12시간만 중단"한다고 정정했습니다.
정 부회장은 어제(6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당분간 포스팅 못 올린다. 올리지 말란다. 업무에 참고 바란다"고 올렸습니다.
이후 "진짜 안 올릴 거다. 혹시나 하고 기다리지 마세요. 그나저나 너무덥다"고 썼습니다.
SNS활동 중단 기사가 나오자, 정 부회장은 관련 기사를 캡처한 뒤 "내 당분간은 12시간"이라며 중단설에 선을 그었습니다.
대기업 오너 중 가장 활발하게 SNS활동을 하는 정 부회장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80만여 명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베이커리 카페가 절세 수단…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
- 2.노령연금, 1월부터 월 500만원 벌어도 안 깎는다
- 3.전기차, 바꿀까 고민될 만큼 싸졌다…역대급 할인 경쟁
- 4."한국 남자들 더 위험합니다"…폐암 제치고 1위 된 암
- 5.[단독] '이차전지 한파' 승부수...포스코퓨처엠 美에 거점 만든다
- 6.'77246' 오천원 또 나왔다…혹시 당신 지갑에도?
- 7.환율 1480원 뚫고 추락…금·은 가격 또 사상 최고
- 8."삼성전자 주식 2조 처분합니다"…상속세·대출금 상환한다는 '이 분'
- 9.영끌 매물 쏟아진다…경매로 넘어간 집 28만 건
- 10.'탈팡 잡기' 네이버·한진, 배송욕심 과했나…페널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