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가철' 항공업계, 이달 일본·동남아 노선 증편
SBS Biz 오서영
입력2023.08.02 06:59
수정2023.08.02 13:15
국적 항공사들이 여름휴가철에 대비해 이번 달 국제·국내선 노선의 운항 횟수를 늘립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일본, 홍콩, 호주 등에서 모두 14편의 노선을 증편하거나 운항을 재개했고, 제주항공과 진에어 등도 일본, 태국, 필리핀 등 노선을 증편했습니다.
특히 국제선은 최근 수요가 몰리는 일본과 동남아 노선에 집중해 좌석 공급을 늘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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