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집콕'…OTT 할인 받으세요
SBS Biz 문세영
입력2023.07.31 10:35
수정2023.07.31 13:14
이번 주는 낮 최고 36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집 밖에 나가는 대신 '집콕'을 하며 영화나 드라마를 몰아보는 사람들을 위해 업계에서는 OTT 서비스를 할인해 주는 혜택을 내놓고 있습니다.
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BC카드·KB국민카드·롯데카드·삼성카드 등은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BC카드의 'BC바로 알뜰교통플러스카드‘는 OTT/스트리밍 서비스를 15% 할인해 줍니다.
대상 가맹도 넓습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웨이브, 왓챠, 디즈니플러스, 멜론, 지니뮤직 등을 15% 할인해 주며, 정기결제에 한해서 할인이 가능합니다.
KB국민카드의 'My WE:SH' 카드는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웨이브, 티빙, 디즈니플러스 등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결제할 경우 30% 할인을 제공합니다.
또, 롯데카드의 'LOCA LIKIT Play'는 티빙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도 60% 할인을 제공을 비롯해 롯데시네마와 CGV에서 월 1만원 할인한도로 50%의 할인을 제공합니다.
삼성카드의 '삼성 iD NOMAD' 카드는 넷플릭스, 유튜브, 웨이브, 티빙, 디즈니플러스 등에서 50% 할인과 영화 할인 5천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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