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러시아 자금줄 차단…120여 기업·개인 제재
SBS Biz 신채연
입력2023.07.21 05:40
수정2023.07.21 13:30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
현지시간 20일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해 약 120곳의 러시아 기업과 개인을 제재한다고 밝혔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은 성명에서 "러시아의 핵심 재료 접근, 미래 에너지 생산과 수출 역량, 국제금융체계 이용을 제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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