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SBS Biz 박규준
입력2023.07.19 13:36
수정2023.07.19 14:49
셀트리온그룹은 오늘(19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복구 성금 5억 원을 기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총 성금 5억 원 중 3억 원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이번 수해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셀트리온그룹 주요 사업장 일부가 위치한 청주 지역에 전달됐으며, 2억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습니다.
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최근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 지역 주민들이 더 이상의 피해 없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금메달 최가온 금수저였구나"…'이 아파트'에 축하현수막
- 2."월 4백 넘게 버는데…기초연금 수령?"…정부 죄다 뜯어고친다
- 3.'설마 2만 달러까지?' 비트코인, 추락 날개 없다
- 4."5년 후 받겠습니다"…국민연금 월 300만원 받는 비결은?
- 5.에버랜드·롯데월드 제쳤다...설 연휴 인기 관광지 1위는?
- 6."여기에 투자했더니 대박"…상승률 1위 종목은?
- 7.'두쫀쿠' 한물갔나…이제 '이 디저트'가 대세
- 8.4억 집 있으면 통장에 매달 133만원 꽂힌다고?
- 9."백내장 실손 입원비 못 줘요"…큰코 다친 보험사
- 10.한국도로공사 뭐하나…설 연휴 휴게소 '묻지마 가격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