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엘니뇨…세계 평균기온 사흘째 역대 최고
SBS Biz 류선우
입력2023.07.07 07:09
수정2023.07.07 07:54
세계기상기구가 4년 만에 엘니뇨가 발생했다고 공식 확인한 가운데 세계평균 기온이 사흘째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현지시간 6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메인대학교 '기후 리애널라이저'가 집계한 5일 세계 평균기온은 17.18도로 역대 최고 온도를 기록한 전날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미국 국립해양대기관리국 산하 국립환경예측센터는 4일 세계평균 기온이 17.18도를 기록해 사상 최고 기록을 불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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