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새마을금고 관리 가능…예금 인출 안 해도 돼"
SBS Biz 류선우
입력2023.07.06 07:02
수정2023.07.06 07:37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새마을금고는 관리 가능하다"면서 "예·적금을 인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어제(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개별 새마을금고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건전성·유동성은 대체로 양호하고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부실 새마을금고가 있으면 인근의 우량 새마을금고에서 인수·합병을 통해 예·적금 100퍼센트를 이전해 보호하므로 피해는 전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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