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탐 뺀' 막걸리 나왔다…누군가 봤더니 '이 사람'
SBS Biz 류선우
입력2023.07.05 08:43
수정2023.07.06 08:55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이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업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CU가 감미료를 넣지 않은 막걸리를 출시한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CU는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 쌀로 빚은 '백걸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백걸리 프리미엄에 이은 두 번째 제품으로, 개발 과정에서부터 백종원 대표가 직접 참여했습니다.
쌀과 물, 발효제라는 3가지 재료만을 사용해 일반적인 막걸리 제조 과정에서 단맛을 내기 위해 일부 첨가하는 아스파탐, 사카린나트륨, 수크랄로스 등 인공 감미료들은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6.5도로 기존 프리미엄 제품(14도)보다 절반 이하로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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