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다음달 총파업 예고…복지부, 긴급 상황점검회의
SBS Biz 류정현
입력2023.06.29 06:12
수정2023.06.29 07:32
[2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열린 감염병 전담병원 회복기 지원 기간 확대 촉구 결의대회에서 보건의료노조 조합원들이 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의료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15일간의 쟁의조정기간 동안 핵심요구가 해결되지 않으면 다음달 13일 오전 7시부터 전면 총파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오후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파업 상황 점검반을 꾸리고 제1차 긴급상황점검회의를 열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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