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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자녀 SNS 모니터링 강화…미국·영국부터 시작

SBS Biz 류정현
입력2023.06.28 06:03
수정2023.06.28 07:08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메타가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보호 장치를 내놨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메타는 자사의 인스턴트 메시징 앱인 '메신저' 등에서 자녀에 대한 부모의 관리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청소년의 해당 앱 사용 시간이나 채팅 상대방 연락처 목록 등을 부모나 보호자가 알 수 있게 됐지만 채팅 내용은 볼 수 없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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