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외환건전성 규제 어긴 DB생보·BNK투자증권 제재
SBS Biz 전서인
입력2023.06.26 07:07
수정2023.06.26 07:50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두 기업은 지난해 9월 말 기준으로 3개월 이내 만기도래하는 외환헤지 파생상품이 증가, 외화유동성 비율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25.1%, BNK투자증권은 7.2%로, 규제비율 80% 이상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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