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길 열리니 기내 불법 행위도 증가…올해 1~4월 총 159건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6.22 06:56
수정2023.06.22 09:26
코로나19 사태로 막혔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서 난동 등 기내 불법 행위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기내 난동 등 불법행위는 총 15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 2021년에는 85건에 불과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흡연이 130건으로 가장 많았고 폭언 등 소란행위와 음주 후 위해 행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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