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 부활 총력…국립반도체기술센터 '첫발'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6.21 06:46
수정2023.06.21 07:11
[반도체 공장에 방문한 조 바이든 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반도체 지원법에 따라 첨단 반도체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해 설립되는 국립반도체기술센터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미국 정부는 현지시각 20일 미국의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을 이끌어갈 국립반도체기술센터 설립을 앞두고 이사회 선정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은 약 68조원 규모의 반도체 지원법 가운데 약 14조원을 반도체 연구 개발 등에 사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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