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2042년까지 운항 항공기 대수 4만8천대 넘을 것"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6.19 05:42
수정2023.06.19 07:09
미국의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약 20년 뒤 자사의 전 세계 운항 항공기 대수가 지난해 대비 2배가량 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잉은 현지시각 18일 2042년 기준 운항하는 항공기 수가 4만8천575대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대런 허스트 보잉 마케팅 부사장은 향후 20년간 전 세계 GDP가 크게 늘어나 5억명의 인구가 새롭게 중산층으로 진입하고 이들이 잠재적 항공 여객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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