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이어져 온 미중 과학기술협정, 연장 두고 의견 분분
SBS Biz 신성우
입력2023.06.19 05:41
수정2023.06.19 07:09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원의 마이크 갤러거 미중전략경쟁특위 위원장은 "과학기술협정 연장은 우리 연구와 지적재산권을 더욱 위험하게 만들 뿐"이라며 "협정을 만료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중 과학기술협정은 1979년 양국 수교와 함께 체결된 뒤 5년 단위로 갱신돼왔으며, 오는 8월 27일 만료 예정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금값 112만 일 때 팔걸"…지금이라도 팔까, 더 사둘까
- 2.결혼식 축의금이 무려 64만원?…초대 받을까 무섭다는 '이 나라'
- 3.이걸 5천원에 산다고?…다이소 품절대란 뭐길래?
- 4.[단독]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5억 대출 국평이하로 제한한다
- 5.호남반도체에 800조 투자한 삼성·SK…美 압박 가능성에 고심
- 6."죽으면 내 재산은 어떡하지"…그래서 돈 몰리는 '이 통장'
- 7.파산 수순 홈플러스…9천명 직원·협력업체 어쩌나
- 8.SK하이닉스, 지금이 기회?…목표가 420만 꺼내든 증권사
- 9."삼전, 3분기 D램값 20% 인상 예정…고객사에 이미 통지"
- 10."이거 안 들면 진짜 손해"…연 19% 적금에 234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