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건은 뽑고 가야죠!"…건너편 남성 날벼락
SBS Biz 윤진섭
입력2023.06.14 16:41
수정2023.06.15 10:09
주유한 뒤 주유건을 빼지 않고 출발한 차량으로 인해 다른 운전자가 주유건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3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유건 깜빡女’라는 제목으로 이러한 상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 씨는 해당 영상을 제보하며 "옆에 있던 동생이 주유건에 강하게 가격당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게시된 영상에는 셀프 주유소를 찾은 한 여성 운전자가 차량에 오르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이때 해당 차량의 주유건은 아직 뽑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운전자는 차량을 움직이기 시작하고, 거리가 멀어지며 팽팽해진 주유선은 주유건과 함께 튕겨져 나옵니다.
튕겨진 주유건은 순식간에 옆자리에서 주유하던 한 남성 운전자에게 날아갔습니다.
순식간에 날아온 주유건을 맞은 남성은 가격당한 팔을 부여잡더니 이윽고 몸을 움츠리며 고통을 호소합니다.
해당 주유소 측은 댓글을 통해 “주유기 안전밸브와 노즐 수리만 했다”며 “수리업체에서 약 100만원을 청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3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유건 깜빡女’라는 제목으로 이러한 상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 씨는 해당 영상을 제보하며 "옆에 있던 동생이 주유건에 강하게 가격당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게시된 영상에는 셀프 주유소를 찾은 한 여성 운전자가 차량에 오르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이때 해당 차량의 주유건은 아직 뽑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운전자는 차량을 움직이기 시작하고, 거리가 멀어지며 팽팽해진 주유선은 주유건과 함께 튕겨져 나옵니다.
튕겨진 주유건은 순식간에 옆자리에서 주유하던 한 남성 운전자에게 날아갔습니다.
순식간에 날아온 주유건을 맞은 남성은 가격당한 팔을 부여잡더니 이윽고 몸을 움츠리며 고통을 호소합니다.
해당 주유소 측은 댓글을 통해 “주유기 안전밸브와 노즐 수리만 했다”며 “수리업체에서 약 100만원을 청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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