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 신용카드 보유 역대 최다…1인당 4.4장
SBS Biz 오서영
입력2023.06.13 07:16
수정2023.06.13 07:18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경제 상황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신용카드 보유량은 늘어났습니다.
오늘(13일) 여신금융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신용카드 수는 1억2천417만장으로 전년보다 648만장 늘면서 역대 최다 보유량을 기록했습니다.
1인당 신용카드 보유량도 4.4장으로 전년보다 0.2장 증가했으며 지난 2012년에 기록한 4.5장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2.[단독] 삼성 전 계열사, 현·퇴직자 퇴직금 소급 지급한다
- 3.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4.자녀 4천만원 차 때문에 부모 기초연금 끊긴다?
- 5.삼천당, 오늘 입 연다…최대주주 대표, 2천 500억 매각 철회
- 6.[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7.5월1일 '빨간날' 쉰다…5인 미만 회사는?
- 8.기초연금 몰라서 못 받는다?…"신청 너무 어려워서"
- 9.나라 살림 또 100조대 적자…정부 씀씀이 괜찮을까?
- 10.[단독] 삼성, 현직자도 퇴직금에 성과급 '소급' 반영한다